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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천지VS한기총 교리 비교] 87. 계 16장의 해가 불로 사람을 태움

하늘지기2018.07.02 21:24조회 수 0댓글 0

 
 
 
오존층 파괴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 
      
[장로교/이○○/계시록설교노트(2005), p.215]
 
 
 
해는 목자이며, 해가 불로 사람을 태운다는 것은 모세 때같이 진노를 받은 목자가 성도들을 압박하는 것을 뜻한다. 
 
- 계시록의 사건은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육적 자연계의 현상이 아니다. 만약 계시록의 사건이 육적인 자연계의 현상이라면, 계 6장에서 해는 이미 어두워졌으므로(계 6:12~17), 계 16장에서 사람을 불로 태울 수 없다. 그러므로 위의 주장은 말도 안 된다.
 
영적인 해는 ‘하나님(시 84:11)’과 말씀의 빛(요 1:1~4)을 비추는 ‘목자’를 의미한다. 영적인 해에는 두 종류가 있으니, 곧 선민 장막을 인도하는 하나님과 그 소속 목자, 그리고 이방 장막을 주관하는 사단과 그 소속 목자이다. 그 중 계 16장의 해는 계시록 성취 때 하나님의 선민 장막을 삼킨 멸망자 곧 사단의 목자를 말하는 것이다(계 13장). 
 
계 16장에 해가 불로 사람을 태운다는 것은 모세 때같이 하나님의 진노의 말씀을 받은 사단의 목자가 화가 나서 하늘 장막의 백성들에게 진노의 말을 쏟아 부어 압박하는 것을 의미한다(렘 5:14, 렘 23:29, 계 9:17~18).
 
해가 불로 사람을 태우는 것이 오존층 파괴로 인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위의 주장은, 자기 마음에서 나는 대로 푼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.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푸는 것이 아니다(벧후 1:20). 계시록을 가감한 자의 결과는 지옥뿐이다(계 22:18~19)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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