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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는 어떤 사람인가? 왜 독신인가? 수녀는 어떤 사람인가? 왜 독신인가?

하늘지기2018.07.02 21:07조회 수 0댓글 0

 

신부와 수녀, 목사와 전도사와 같은 위치라고 본다. 말년에는 독신이 상팔자라는 말은 있으나, 바울은 신앙을 위해 독신 생활을 했다. 독신이라야 된다는 이유는 참 신앙, 참된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함이라 본다(고전 7:8~9 참고). 그렇다 해서 암컷과 수컷, 남녀를 창조하여 이 씨를 두게 한 창조의 근본을 무너뜨리고자 한 것은 아닌 줄 안다.    


나는 세계 모든 종교 중 천주교의 신앙적 됨됨이를 찬사한다. 비록 그것이 외양(外樣)이라 할지라도 수도적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. 이들에게 생명이요 하나님인 말씀만 그 안에 있다면 천사 같을 것이다. 안타까운 것은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.

        

신약에 약속된 목자도 오직 한 사람이고, 생명의 말씀의 계시를 받는 자도 오직 한 사람뿐이다.

세상 사람들이 이를 어찌 알리요?(世人何知) 그러나 기도 중에 이를 만나리라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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